자주 쓰는 단축키

컴퓨터 자판 좌측 하단에 보면
Ctrl과 Alt 사이에 윈도우 로고 모양의 버튼이 있다.
이 키를 win키라 하겠다.
일단 이걸 인지한 뒤 다음을 보시라.

win + e : 윈도우 탐색기가 열린다.
win + r : 실행 창이 열린다. 여기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입력하거나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해당 프로그램이 뜬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 notepad : 메모장
  – snippingtool : 캡처 도구
  – mspaint : 그림판
  – calc : 계산기
  – cmd : 명령 프롬프트. 옛날 도스 화면이다.
  – regedit : 레지스트리 편집기.

  – \\xxx.xxx.xxx.xx : 원하는 IP주소로 접속. 주로 LAN환경의 회사에서
                                      타 컴퓨터의 자료를 접근해 보고싶을 때 쓴다.

  – services.msc : 윈도우 서비스 목록 확인 및 제어
  – taskmgr : 작업관리자
  – control : 제어판
  – compmgmt.msc : 컴퓨터 관리
  – ncpa.cpl : 제어판 > 모든 제어판 항목 > '네트워크 연결' 창
  – appwiz.cpl :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 창 

win + 키보드 상 or 하 or 좌 or 우 (↑ / ↓ / ← / → ) : 현재 활성화 된 창을 화살표 버튼을 누른 방향대로 모니터 화면 끝 부분에 맞춰준다.
예를 들어 탐색기 창 2개를 각각 좌, 우로 보내면 모니터 절반 넓이에 맞추어 창들이 분할된다.

win + d : 바탕화면 보기

win + pause(break) : 시스템 등록정보

win + L : 윈도우 잠금 (로그인 화면으로 전환된다)

​원하는 아이콘에 클릭 후 F2 : 이름 바꾸기

웹 페이지에서 F5 : 새로 고침​ ( = ctrl + r)

웹 페이지에서 ctrl + f : 검색​

ctrl + esc : 시작 메뉴를 누른 효과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ctrl + n : 자기가 현재 보고있는 페이지랑 똑같은 내용의 창을 하나 더 연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ctrl + k : 자기가 현재 보고있는 페이지랑 똑같은 내용의 창을 탭으로 하나 더 연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ctrl + F4 : 현재 탭을 닫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ctrl + Tab : 탭을 전환해준다. ​

alt + tab : 너무나 유명한 단축키. 창을 전환해준다.

셋째 (‘14.12.10)

1. 친구 집 라이터기 협조를 받아 Fedora 19를 다시 구웠다.
    그 DVD가 인식되는지 확인해보고 그걸로 부팅했을때
    설치화면이 뜨는지도 테스트해봤다. 다 된다!

2. ​그 DVD로 Fedora 19 설치 시도…
    완료했는데도 X window 환경이 아니다?
    – root계정으로 들어가 startx 명령을 쳐봤다. 모르는 명령이랜다. 그..럴수가 없는데??;;
    – 문제는 서버 버전으로 깔았기 때문인거 같다. Desktop GNOME 버전으로 다시 깔았다.

3. 다시 깔아보니 원하고 원하던 X window 화면이 떴다. 아 감격…

4. APM 설치를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다 순조롭게 진행!

5. 로컬에서 노트북의 ip를 웹브라우저에 입력하면 페이지가 뜨는거 까지 확인!

6. 워드프레스 페이지를 설치했다. 관련한 셋팅도 완료했다.

7. 로컬에서 노트북 ip를 웹브라우저에 입력하면 워드프레스 페이지가 뜨는거 까지 확인했다.
    그리고 ip에서 한발 더 나아가 ​도메인네임같이 입력후에도 페이지가 뜨게끔 해봤다.
​     – 의문점 1 : 외부에서(물리적으로 직접 연결된 컴퓨터가 아닌 상태에서) 이 페이지에 엑세스할 수 없는가?
     – 의문점 2 :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않고 외부에서 이 페이지를 도메인을 입력해 엑세스할 수 없는가?
        ·​ 사실 이게 가장 핵심적인 의문점이라고 봐야할 듯 하다. 돈이 나가느냐 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ㅋㅋ
        ·​ ​ip로 접속하는 문제는 결국엔 해결될 문제일 듯 한데 도메인으로 접속하는 문제는 호스팅 받지 않고서는 안되는건가 싶다.
          현재까지는.
        ·​ 근데 이게 안될 거 같으면 굳이 Fedora 깔아가면서 이짓을 해 온 의미가 없다!
         
분명 방법이 있을 것이다. 찾고야 말리라…​​

둘째 (‘14.12.9)

1. 전날 설치에 실패한 CentOS를 Netinstall로 완전 설치하는데 성공했다.

– 완전히 설치에 성공했지만 그래픽 카드는 여전히 잡지를 못하고
   X window 환경도 열리지 않는다.

– 소결 : CentOS 말고 아예 Fedora로 갈아탄다.

2. 전날 준비해둔 Fedora 이미지 파일을 DVD로 구워 설치를 시도한다.

– DVD를 인식하지 못하는 듯하다. DVD가 뻑이 난건가. 다시 구워봐야겠다.
– 어제 친구 집에 DVD 라이터기로 구운건데 뻑이 났으면 다시 굽든지 해야된다.
  집 컴퓨터에 라이터기가 없다.

– 그 시간에 다시 구울수는 없는 터라 USB에 Fedora 이미지를 넣어
  USB 설치를 시도해봤다.

· 설치화면으로 넘어가긴 하는데 설치시 소스로 USB가 적합하지 않다며
  더 이상의 진행이 안된다.

· 거기서 Netinstall을 시도해봤지만 그것도 주소가 옳지 않다며 진행이
  안되는데 image 파일을 필요로 하는건지 iso파일을 원하는건지
  당췌 알 수가 없다.

– 제길… 라이터기나 하나 장만해야되나 싶다.

3. OS 설치를 못해 진행이 더딘 와중에 밖에서 일과 진행할 동안 설치 이후의 준비사항은
    미리 시도해볼 수 있어 VMware로 시도

  – Fedora에 APM을 설치해야한다. 방법을 찾기 위해 구글링 시전… 여기를 참고했다.

    (http://greatwes.blogspot.kr/2014/05/apmapache-php-mysql.html)

  – 테스트 결과 PHP 돌아가는 것과 Maria​DB 돌아가는 것, Apache 돌아가는 것
    모두 성공했다.

  – 문제  :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고 브라우저로 들어가서 보면
              'PHP에 MySQL 확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이 확장이 필요합니다.​' 라는 페이지가 나온다. PHP와 MySQL이
              연동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일텐데 그 방법을 찾아야한다.​

첫째 (‘14.12.8)

1. VMware로 모식적으로 구성한 내 노트북 사양 환경에서
    CentOS 5.5가 아주 매끄럽게 구동되는것을 확인했다.


2. CentOS 5.5 DVD버전을 구워 실제 노트북에 설치했다. (2014.12.8 04:00)

– 문제 1 : 1번 DVD 설치 이후 2번을 넣으라해서 넣는데
                DVD를 갈아끼면 인식을 못해 정상적인 설치가 안된다.

– 문제 2 : 설치 중에나 설치 이후에나 CentOS가 그래픽 카드를 인식 못하는지
                X Window 환경을 구현하지 못한다.
 

· 내 노트북 그래픽카드의 사양은 NVIDIA Geforce Go 7150m

· NVIDIA에서 배포하는 해당 장비의 리눅스 버전 드라이버를
  USB에 담아 설치 시도

· 근데 USB 파일 시스템이 NTFS라 마운트를 못한다?

· 구글링으로 NTFS 파일시스템의 USB를 리눅스에서
  마운트하는 방법을 찾아냄
(http://rajivpandit.wordpress.com/2012/10/31/mount-ntfs-on-linux-centos/)
 

·  요점은 서드파티 패키지 저장소를 이용하기 위해 rpmforge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ntfs 지원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는 거다.

·  그래서 마운트를 하고 설치를 하는데 '뭐시깽이.run' 이런 파일은
   어떻게 실행하는거지?

·  이것도 구글링으로 chmod를 통해 해당 설치파일의 실행권한 부여한 뒤에
    sh [설치 파일명.run] [enter]로 설치한다는 걸 알아냄
 

· 그래서 실행은 했는데 왜 중간에 설치하다가 커널 헤더를 들먹이며
  제대로 설치가 마무리안되고 튕길까?
 

결국 문제 2번 해결 못함. 문제 1 때문에
제대로 설치가 안 된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듦.
 

결국 해결의 방향이 1번으로 돌아왔다.

– CentOS를 다시 제대로 설치해보자.

· 설치 미디어가 2개 이상이니 제대로 설치가 안된다.
· 내용을 한 큐에 다 담아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 USB로 담아 설치하는 방법을 시도
· ISO2USB라는 툴을 활용, DVD 이미지 파일을 USB에 담아보려 시도
· 근데 기존 DVD파일이 4G가 넘는다고 안된댄다.
· 결국 파일 하나 당 700메가정도 되는 CentOS 5.5 cd버전을
  받기 시작. 총 9장짜리임.
· 받은 파일로 usb에 담아 설치 시도
· 이래도 제대로 설치가 안된다. 2번째 미디어에 해당하는 usb를
  넣으라는데 그러면 매번 이미지 갈아가면서 usb 안에 있는
  내용 갈아주고 다시 끼워 설치하라는 건가… 비효율적이다!

– 이래서 CentOS 설치 제대로 완료 못했다… 아 부들부들…

 

3. CentOS와 씨름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2014.12.8 09:30)

– 아니 우분투 깔 때는 드라이버때문에 고생하는 일 없이 설치 잘만 됐는데
  왜 운영체제 설치부터 애먹으면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돼?

– 그냥 사람들 많이 쓰는 페도라 쓸까? 무겁게 안 돌아가는 버전으로
  잘 고르면 될 거 같다~~

 

4. 그래서 페도라로 설치하고 진행해보려 한다…

Prologue (‘14.12.8)

우선, 앞으로 기록될 각종 삽질들의 최종 목표를 밝혀둔다.

최종 목표는,
09년식 노트북리눅스를 깔고
그게 내 워드프레스 페이지서버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 ​워드프레스를 활용해보며 웹 개발 언어를 접해보고
– 간단한 게시판 ​DB를 구축해 보는 경험을 해보며
–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개념 및 리눅스 운영에 익숙해지고
– 서버 운영의 안정화를 위한 간단한 보안조치까지 구상하는
  기회를 노려보자는 것이다.

IT는 결국 수많은 삽질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근성을 보일때
자연스럽게 실력이 붙는다고 믿는다.​

그 삽질의 과정을 적어두고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지를 기억해보자는 것이
이 삽질록의 기본적인 취지라는 점을 상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