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IX 수동세절기 HM-01개봉 / 사용후기

동생이 내 생일 선물이라고 저번에 언뜻 말한 적 있는 수동세절기를 줬다. 그 동안 필요하긴 한데 직접 사기에는 뭔가 애매해 결정을 미뤄오던 참에 참 고맙게 받아 간단히 조립 후 개봉기 및 사용기를 여기에 적는다. 동생 고맙다~!

1.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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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절기 본체이다. 크기에 비해 무게는 은근히 나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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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로는 본체, 손잡이, 한글판 사용자 설명서, 주의사항이 적힌 일문 쪽지가 들어있었다. 저 일문으로 쓰여있는 내용이 무엇인고 궁금해 구글 번역을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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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댄다. 꽤 번역이 깔끔하게 된 듯하다. 이 정도로 개봉을 마치고 이후 테스트용 세절 시작!

 

2.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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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로 아까 번역했던 그 일어 문서의 원본 되시겠다. 갈갈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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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이렇게~ 꽃가루 모양으로 잘 세절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3. 총평

  가성비 좋은 수동 세절기가 아닌가 싶다. 우선 왜 수동을 선택했나 이 부분부터 생각해보자면, 자동 모델의 경우 가정용으로 쓰는 거 치고는 너무 크기가 크고 고장났을 시 조치가 까다롭다고 보았다. 그런 점에서 부피도 그다지 먹지 않고 유지보수도 쉬우며 값도 저렴한 것을 찾다보니 수동으로 결론이 내려진 셈. 한번에 여러장을 겹쳐 세절할 수 있는 강력한 사무실용 세절기보다는 당연히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가정용이라 그리 세절할 일이 많지 않은 사람의 경우는 그리 문제되지 않을까 싶다. 거기다 칼국수 모양으로 세절되는 게 아닌, 꽃가루 모양으로 확실하게 복원 불가토록 세절해 준다는 것 역시 군대 행정반에서 지겹게 세절해 본 군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지 않나 싶다.

Result : 02. DNS에 대하여 알고 가기 / 도메인 신청하기

1. DNS에 대하여 알고 가기

  DNS는 Domain Name System의 약자인 서비스로 어느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때 IP를 입력하는 대신 알기 쉬운 영문명(또는 한글명을 지원하는 DNS도 존재하긴 한다)을 통해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가 없다면 네이버든, 구글이든 영문명으로 접속하지 못해 IP를 입력해 들어가야 하는데 이를 외우는 게 까다롭기 때문에 DNS는 필수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관계로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사람들은 으레 DNS를 고려해야 하는데 시중 서적에서 소개하고 있는 DNS를 보다보면 서버용 OS를 통해 DNS를 구현할 수 있고 여기서 한발 잘못 생각하면 마치 별도의 DNS 유지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DNS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처럼 오해할 소지가 있다. 이와 관련해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1) 도메인을 입력 후 해당 IP에 접속하게되는 과정을 이해하자.

① 접속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입력했다면 ( ex : www.naver.com )
② 브라우저는 해당 도메인의 IP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ISP의 기본 DNS에 그 정보를 요청한다.
③ DNS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서버(네임 서버)가 해당 도메인에 대한 IP 정보를 확인했다면 그 IP 주소를 돌려줌으로써 클라이언트는 도메인으로 접속한다.
④ 허나 만약 해당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오류값이 출력될 것이다. ( http error 404 : page not fonud )
⑤ 만약 사설 네임서버를 개설해 해당 서버의 도메인을 등록했다면 그 서버가 알고있는 도메인은 그 네임 서버를 통해서 접속이 가능할 것이다.

2) 물론 서버용 OS를 활용해 DNS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허나 자신이 구축한 도메인으로 접속하이 가능하려면 아래와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① 자신이 구축한 DNS 외에도 통신사별로 시스템이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기본 DNS서버가 존재한다. 즉, 개인이 구축한 DNS를 통해야만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에 접속하려면 ISP의 기본 DNS역시 그 사설 DNS의 존재를 알고 있어야만 접속이 가능하다.
② 또는 자신이 사설 네임서버를 구축하고 도메인을 지정했다면 그 네임서버의 IP를 다른 컴퓨터의 인터넷 설정에서 DNS의 IP로 수동 설정함으로써 그 컴퓨터로 의도한 도메인 접속이 가능하다. 허나 이런 식으로 네임 서버와 웹서버를 둘 다 운영하려면 자신의 웹서버로 접속을 하려는 컴퓨터는 DNS를 수동으로 설정해 접속해야 하므로 집에다 구축해놨을 네임 서버의 컴퓨터는 큰 부하에 시달릴 것이다.
③ 외부 접속자가 인터넷의 DNS서버를 수동으로 변경하지 않아도 접속이 가능하려면 자신이 구축한 사설 네임서버를 도메인으로 등록해야 가능한데 이렇게 되면 어차피 도메인 등록하기 위해 돈은 돈대로 냈으면서 서버 부하만 네임서버에 더 크게 작용하므로 굳이 한 도메인 내에 5개 이상의 서브 도메인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한 그리 큰 의미가 없다. 사실 GABIA같은 도메인 등록 업체의 경우만 봐도 도메인을 등록할 경우 기본적으로 4개의 서브 도메인을 지원하므로 더더욱 의미가 없다(…)

3) 만약 ipTIME과 같은 제조사의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중이라면 DDNS와 같은 기능을 활용해 무료도메인을 생성하고 운영할 수 있다. 허나 이렇게 생성한 도메인은 이름이 ~~~~~~.iptime.org 와 같은 형태로 고정되며 통상 도메인이라 생각하는 www.~~~~~~.com( net, or, co.kr … ) 에서의 모습에서 뿜어내는 간지는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대외적으로 타인과의 소통이 빈번하지 않은 개인용 NAS와 같은 용도라면 분명 도메인의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인 선택이라 볼 것이다.

2. DNS 신청하기

  네이버에 도메인이라고만 검색해도 당장 파워 링크로 등장하는 업체만 5개다. 후이즈, 아이네임즈, 가비아, 예스닉, LG U+ Biz 와 같은 업체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등록되는 도메인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고 앞에서 열거한 업체들은 KISA의 도메인등록대행업체로 선정된 곳들이다. 가격은 연 단위로 제각각 차이는 있으나 거의 2만원/연 선이다. 호스팅까지 서비스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호스팅은 자신의 집에 서버를 운영하지 않고 해당 업체에서 제공하는 일정 용량의 저장공간을 활용해 서버로 운영할 경우 신청하며 지원 용량, 트래픽 제한에 따라 이 역시 가격이 다르다. 물론 자신의 집에 웹서버를 직접 구축하는 경우라면 그 컴퓨터의 하드 용량이 곧 지원 용량이고 트래픽 역시 회선이 일반 인터넷 회선이고 웹서버 성능이 빵빵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를 제외하고서는 인위적인 제한은 없는 사항 되겠다. 여기에서는 호스팅을 받지 않고 집에 놀고있던 구형 노트북을 웹서버로 활용하자는 착안에서 시작되었으므로 도메인만 신청해 진행한다.

Result : 01. 작업환경 정의 & Ubuntu Server 14.04.2 LTS 설치 및 필수 세팅하기

1. 작업환경 정의

– CPU : AMD Turion 64 X2 Mobile TL-50
– RAM : 3G / DDR2
– HDD : 100G / SATA2
– OS : Ubuntu Server 14.04.2 LTS

2. 네트워크환경 정의

네트워크설정

3. Ubuntu Server 14.04.2 LTS 설치 및 필수 세팅하기

1) http://www.ubuntu.com/download/server 에 들어가서 설치하고자 하는 컴퓨터에 맞는 이미지를 다운받은 뒤 CD나 DVD로 굽는다. 참고로 Ubuntu 14.04.2를 USB로 설치할 경우 하드로 부팅이 되지 않고 USB를 넣어야만 부팅이 되는 상태가 되니 웬만하면 ODD 관련 미디어로 설치하기를 추천한다.
2) 미디어를 넣고 부팅을 시도해 설치를 시작한다. 이후 순서대로 죽죽 진행한다.
3) 설치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묻는 화면이 나올 때 컴퓨터를 웹서버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었으니 APM을 선택후 설치한다.
4) 설치가 완료되면 다음의 절차를 따른다.

① 네트워크 설정하기

· 만약 설치 시 자동으로 네트워크 어댑터를 인식시키지 않았다면 우분투 설치 후 네트워크 설정을 별도로 해 주어야 한다. 다음과 같이 친다.

vi /etc/network/interfaces

· 이렇게 파일을 열면 안에 #The primary network interface 라고 쓰인 아래 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적고 저장한다.

auto eth0
iface eth0 inet dhcp

· 설정을 저장했으면 네트워크 서비스를 재시작한다.

service networking restart

② 폰트 깨짐 현상 해결

· 우분투를 설치 시 한글 언어 지원으로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글자가 깨져서 알 수 없는 시스템 메시지가 뜰 때가 있다. 이 현상을 해결하자.
· 한글 글꼴과 fbterm을 받은 뒤 실행시킨다.

sudo apt-get install fonts-nanum-coding
sudo apt-get install fbterm
sudo fbterm

· 이러면 콘솔화면의 글꼴이 변경된 걸 알 수 있으며 한글 메시지도 잘 출력되는걸 확인할 수 있다.

③ APM 설치하기

· 우분투를 설치할 때 APM을 설치했다면 이 과정은 생략 가능하나 만약 별도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설치하자.

sudo apt-get install apache2
sudo apt-get install mysql-server

④ 방화벽 설정하기

· 기본적으로 웹 서버 용도므로 80 포트를 허용하자.

sudo ufw enable
sudo ufw allow 80/tcp

<참고자료>
http://bangcfactory.tistory.com/107

 

ASUS TF303K 개봉기

1. 지름신 강림 배경
 
  집 이외에 다른 곳에서 글을 작성하려 하면 기존의 장비로는 스마트폰을 쓰는 것이 고작이었던 관계로 노트북 수준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손쉽게 글을 작성할 수 있는 툴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와 갤럭시 시리즈로 알려져있는 태블릿의 모습은 필자가 원하는 태블릿에 부합하기 어려웠다. 가격이 노트북보다 무조건 저렴해야하며 성능은 인터넷 및 문서 작성에 최적화된 사양이 되어야하며 이와 더불어 글 작성에 더할나위 없이 중요한 도킹식 키보드 또한 탑재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이런 모델을 찾아 헤매던 중 기존 대기업 제품으로는 결론이 나지 않는다는 판단이 섰고 곧바로 Lenovo, ASUS 등의 브랜드 제품들을 찾아보다가 ASUS의 상기 제품을 보고 가격과 성능 모두 타당하다 여겨 즉시 구매하게 되었다.

2.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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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먹고 돌아오니 사무실에 택배가 와 있었다. 크기에 비해 포장을 꽤 크게 해둔 듯하다. 집에 돌아와 개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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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로 포장된 태블릿 본체와 별도 주문한 파우치가 포장되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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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제거한 태블릿 본체 케이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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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만 딱, 딱 꽂아넣은 심플한 내용물이다. 도킹 키보드를 포함한 태블릿 본체와 USB케이블, 충전기와 어댑터, 그리고 품질보증서 및 태블릿과 키보드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있다.

해당 제품의 상세 제원과 사용 후기는 별도로 작성한다.

엑셀 2012 문서를 새 창으로 열기

언제부턴가 엑셀 2012를 비롯해 그 이후 버전은 기본값으로 다른 문서를 열고난 뒤 
새 문서를 열 때 이전에 열었던 창에서 열리는데
이래서는 여러 문서를 보고 비교해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관계로 각각의 문서를 열 때 별도의 창으로 열어
문서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아래에 적는다.
참고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Windows 7인 것으로 가정한다.


1. 시작 메뉴에서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란에 regedit라 입력 후 뜨는
     regedit.exe를 실행한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 화면에서 HKEY_CLASSES_ROOT > Excel.Sheet.12 > shell
     > Open 경로로 이동해 기존의 open을 다른 이름으로 바꿔서 저장한다.
    (ex : open → open_1 )

3. 또한 HKEY_CLASSES_ROOT > Excel.Sheet.8 > shell > Open 경로 또한 기존의
     open을 다른 이름으로 바꿔서 저장한다.

4. 메모장을 열고 다음과 같이 적은 뒤 sheet12.reg 라고 이름을 지정한 뒤
    바탕화면 등 개인적으로 찾기 편한 위치에 저장한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LASSES_ROOT\Excel.Sheet.12\shell\Open]
@="열기(&O)"
 
[HKEY_CLASSES_ROOT\Excel.Sheet.12\shell\Open\command]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EXCEL.EXE\" /m \"%1\""


기본적으로 C드라이브에 설치하지 않고 다른 위치에 설치한 사용자라면
실제 MS Office 엑셀이 설치되어있는 경로를 따라서 바꿔주면 된다.


5. 메모장을 하나 더 열고 아래와 같이 적은 뒤 이번에는 sheet8.reg라고 파일명을
    지정한 뒤 저장한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LASSES_ROOT\Excel.Sheet.8\shell\Open]
@="열기(&O)"
 
[HKEY_CLASSES_ROOT\Excel.Sheet.8\shell\Open\command]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EXCEL.EXE\" /m \"%1\""


6. 시스템을 재부팅한다.

7. 재부팅 완료 후 저장해놓은 sheet12.reg와 sheet8.reg를 실행시킨다.

8. 이후 2개 이상의 엑셀 문서를 열어보면 그 문서 개수만큼의 창이 열려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 위 방법은 2012뿐만 아니라 2010, 2007등 다른 버전에서도 가능하다.
      레지스트리 내 경로를 지정할 때 버전에 맞게끔 숫자만 바꿔주면 되겠다.

<참고자료>
  · https://support.microsoft.com/ko-kr/kb/2551928

넷째

  지금 이 사이트를 보고있는 분은 '아, 지금 삽질록 season1에 해당하는 계획은 얼추 그 가닥이 잡혔구나.'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다. 예상대로 일부는 그게 맞다. 허나 아직 미비된 것도 있고 그 외에 따로 진행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글로 정리할 시간은 없고 하여 지금까지 처리해 둔, 그리고 곧 처리가 완료될 부분까지 전체적인 아웃라인, 또는 골자를 잡아두고 이후 세부적인 result의 형태로 글로써 정리하고 season1은 마무리하려 한다. 그 골자는 아래와 같다.

1. 작업환경 정의 (하드웨어, OS, 네트워크)
2. Ubuntu Server 14.04.2 LTS 설치 및 필수 세팅하기
3. DNS에 대하여 알고 가기 / 도메인 신청하기

4. 워드프레스 설치하기
5. 워드프레스에 플러그인 설치하기
6. 게시판과 포럼 사이

7. 포털 사이트에 게시물 노출시키기
8. 웹서버 자료 자동 백업하기

이렇게다. 사실은 나중에 결국 season1에 해당하는 부분은 다 정리가 완료되어야 하는데 그간 여기저기서 헤맸던 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아 미리 정리해두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글을 작성했다가는 두서없는 게시글만 늘어날 듯 싶어 스스로 아웃라인이라도 잡아보고자 정리한 내용 되겠다.

컴퓨터 살 때 주의해야 할 점 Pt2

컴퓨터를 살 때 주의해야 할 점 Pt2


2. 같은 성능인데 왜 값이 차이가 날까?

  제목이 곧 내용이 될 듯 하다. 여기서 시사하고 있는 내용을 대번에 짐작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매우 핵심적인 문제점으로 분명 같은 스펙의 부품인데도 값이 차이가 난다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아래의 예를 보면 즉각 확인이 가능할 것이다. 스크린샷은 조립 컴퓨터 판매사로 잘 알려져있는 아싸컴에서 업어온 것 되겠다.

그래픽카드

위의 그래픽 카드들 중 잘만 지포스 GTX760 O.C와 이엠텍 지포스 GTX760 O.C는 표면적으로는 같은 성능의 것으로 보이는데도 값의 차이가 난다. 이 둘을 비교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이엠텍 지포스 GTX760 잘만 지포스 GTX760

위 두 장치는 같은 칩셋에 같은 RAM을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약간의 사양 차이를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값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같은 성능일 것처럼 보이지만 내부의 세부적인 사항을 놓고 본다면 코어 클럭, 메모리 클럭, 부스트 클럭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엠텍의 것이 더 앞서있다는 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점 하나하나가 모여 가격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겠다. 이러한 성능상의 근소한 차이 말고도 가격의 차이를 보이는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주요한 것을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2-1 보증기간

  당연한 얘기겠지만 무상 수리 보증기간이 길 수록 장치의 값이 비싸진다. 법적으로 전자제품은 구입한 날로부터 무조건 최소 1년간은 무상 수리 보증을 해 주기로 되어있는데 이 무상 수리 보증을 2년간 약속한 제품과 3년간 약속한 제품은 당연 값이 차이가 난다 하겠다.

2-2 제조사

  같은 가전제품이라도 유명 브랜드의 것이 더 비싸듯 장치들에도 그 장치별로 유명한 제조사들이 있다. 이들의 것이 아니라 비교적 인지도가 떨어지는 회사의 것을 사게 될 경우 같은 성능의 장치 치고는 값이 상대적으로 싼 것을 알 수 있다. '성능이 같은데 값이 싸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라는 생각을 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명심하자. 값이 싼 건 다 이유가 있는 거다. 같은 칩셋을 쓴 그래픽 카드라 해도 그 카드에 쓰는 콘덴서를 수명이 짧은 값 싼 것으로 구성했다면 제조 단가가 싸게 먹혔으므로 당연히 값이 싸지는 것이다. 반면 그 카드에 쓰는 콘덴서 하나하나도 다 앞에 것보다 상대적으로 수명이 긴 제품을 사용했다면 당연히 제조 단가도 더 올라갔을 것이므로 값이 비싸지는 것이다. 원래 성능 자체가 그리 좋지 않은 보급형 그래픽카드를 쓰는 것이라면 큰 상관은 없으나 어느정도 길게 바라보고 오래 쓸 것으로 구입한 장치에 좋지 않은 부품을 장착해 만든 제품을 사용한다면 후회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잠깐 아래의 화면을 보고 넘어가자.

크기변환_20150110_075357

  이게 무슨 화면이냐 하면 필자의 컴퓨터 부팅 에러화면으로 간간히 뜨는 화면이다. '전원을 끄고 PCIe 전원 케이블을 그래픽 카드에 연결하슈'라는 에러 메시지가 뜨고 있다. 그런데 이게 말이 되는 얘길까? 일부러 본체 뚜껑을 열고 그래픽 카드의 전원 케이블을 빼놓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허나 이런 에러 화면이 뜬다는 건 그래픽 카드와 전원 케이블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저런 에러 메시지가 뜨는 것이고 이때마다 필자는 본체 뚜껑을 열고 전원 케이블을 뺐다가 다시 연결해 부팅을 시도해 정상 작동하면 도로 본체 뚜껑을 닫고 작업을 한다. 어찌 보면 별 거 아니겠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사태일 것이다. 사용자의 문제가 없는데 기계의 하자로 저런 귀찮고도 부담스러운(?) 짓을 해가며 부팅을 시도해야 한다니 말이다. 왜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그래픽 카드의 칩셋과 RAM에만 신경을 썼지 제조사의 인지도 등을 신경쓰지 않은 탓에 같은 성능에 값이 낮은 모델을 구입했다보니 벌어진 사단이다. 제조를 하면서 있었을 약간의 하자가 컴퓨터 환경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옛 말에 공짜를 너무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는 말이 있다. 물론 경제의 논리상으로 보았을 때 같은 성능이라면 싼 것을 찾는 것이 당연한 것이나 그 싼 값으로 들여온 장비의 대가가 이후의 잦은 A/S로 이어지거나 해당 부품을 다른 장치로 바꾸어야 하는 사태가 되었다면 그게 과연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고 무엇일까? 조립 PC의 세계는 대기업의 것과는 어쩔 수 없이 숙명적으로 제품의 안정성 측면에서, 또한 A/S 보증 기간의 측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단순 싸다고만 해서 조립PC 시장에 관심을 가져서는 곤란하다. 값이 싸다면 이게 왜 싼 것일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 시작해 각 장치별로 검토해야 할 사항을 자신이 명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예기치 않은 손해를 감수하지 않을 수 있다. 부품을 찾고 있을때는 항상 명심하자. 성능을 볼 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신뢰도 있는 제조사의 장치를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shift + space로 한/영 전환하기

  Open Office 등으로 문서작성을 할 때 불편한 점이 한/영 전환을 빈번히 해야하는 작업에서 한/영 전환키를 자주 눌러야 하는 것이다. 키 크기가 작아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잦기 때문인데 아래아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경우 Shift + Space로써 한/영 전환기능을 두고 있지만 다른 워드 프로세서에서는 딱히 그런 단축키를 두고있지 않다. 옵션으로도 한/영 전환을 다른 키로 수행하도록 지정할 수 없을 때 다음과 같은 설정을 하면 어느 환경에서나 Shift + Space키로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다.

1. 시작 버튼을 누르고 실행 클릭 → 실행 창에 regedit 입력

2.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Services
    
> i8042prt > Parameters 로 간다. 아래의 화면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regedit

​3. ​해당 카테고리를 보면 LayerDriver KOR와 OverrideKeyboardSubtype 이 있고
    각 그들의 기본값으로 ​LayerDriver KOR = kdb101a.dll /
    OverrideKeyboardSubtype = 3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그들​을 ​LayerDriver KOR = kdb101c.dll / OverrideKeyboardSubtype = 5
    로 바꿔준다. 위 화면은 이미 해당 값으로 설정을 바꾸고 난 뒤니 오해하지 마시길.​​

4. 완료되었으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끄고 리부팅한다.​

5. 메모장이나 Open office를 활용해 테스트해보면​​
     shift + space키로 한/영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 복구

가끔 컴퓨터를 하다보면 갑자기
작업표시줄의 빠른 실행 아이콘 중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혹은 실수로 지워버린 경우도 있다.

평소에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을
자주 쓰는 사람이 만약 복구 방법을 모른다면
정말 난감할 것이다.

아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을
다시 생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1. 메모장을 실행시킨다.
2. 다음과 같이 메모장에 적는다.

[Shell]
Command=2
IconFile=explorer.exe,3

[Taskbar]
Command=ToggleDesktop

3. 다 적었으면, 바탕 화면 보기.SCF 라는 이름으로 아무 폴더에 저장한다.
4. 방금 전에 만든 바탕 화면 보기.SCF를 빠른 실행아이콘으로 옮긴다.

이렇게 하면 쉽게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을 생성시킬 수 있다.
참고로 바탕화면 보기는 아이콘 말고도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
바탕화면보기를 눌러도 되며, 윈도우키+D 를 사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컴퓨터 살 때 주의해야 할 점 Pt1

컴퓨터 부품을 살 때 주의해야 할 점 Pt1
서문 : 싼 게 비지떡이다.

​필자가 쓰고 있는 컴퓨터는 12년 11월에 주문해 지금까지 쓰고 있다.
​아싸컴이라는 알만한 분들은 이미 다 알 만한 조립 PC 판매 사이트에서 구매한 것으로
간략히 사양 소개를 하자면 아래와 같다.

컴 사양

​나름 당시에는 갑​ 수준의 사양을 내기 위해 고심하고 고심했던 결과물이지만
하나 하나 생각해보면 놓친 것이 있다.
스스로에게는 무엇을 놓쳤는지 고백하고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다짐하며
이 포스트를 보고 계신 분들은 이런 실수를 하지 마시라는 취지로 글을 이어볼까 한다.​


1. 컴퓨터를 살 때 절대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되는 부품들

컴퓨터를 살 때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는 부품이 무엇이 있을까?
CPU? 그래픽 카드? RAM? 물론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는 부품이 맞다.
허나 그런 부품들을 떠나서 가장 근본적이고도 그 컴퓨터의 수명과 직결되는 부품임에도
비용 절감의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마는 부품들이 있다.

​바로 파워 서플라이CPU 쿨러이다. 파워 서플라이는 컴퓨터에 전원을 공급하는 장치이므로
알 만한 분들은 그게 왜 중요한지 알거라 생각한다.
반면 CPU 쿨러는 상대적으로 그 중요성을 간과하는 분들이 있다.​​​

 

1-1 파워 서플라이​

먼저 ​파워 서플라이. 간략한 설명은 앞서 했다.
근데 이게 왜 중요한가? 라는 세부적인 설명을 하자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컴퓨터 부품들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일어난다는 뜻이고
이는 곧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이 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읽고 쓰고 하는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데
전원의 문제로 하드디스크에 배드 섹터라도 뜬다면?
물론 그정도로 심각한 파워 서플라이는 손에 꼽긴 하지만
절대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도 없는 일이다.

파워를 고를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2가지가 있다.
출력, 제조사 이렇게 2가지다.

출력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출력에는 '표기 출력''정격 출력'이 있다.
표기 출력이란 말 그대로 낼 수 있는 출력의 양을 말하는데 통상 최대 출력이라고 이해하면 무난하다.
예를 들어 표기 출력이 100W인 파워가 있다고 해보자.
이 파워에 순간적으로 부하가 100W를 넘기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최대 출력이 100W인 이 파워는 전원 공급을 못하고 뻗어버릴 것이며
이는 곧 작업 중이던 컴퓨터로 하여금 데이터 손실을 일으킬 것이다.

정격 출력은 그 파워가 항상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출력이다.
이것 저것 각종 장치들이 고전력일 경우 정격 출력이 이뤄지지 않는 파워를 쓴다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없어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못할 것이다.
고성능일수록 통상 고전력을 요하는 부품들이 많으므로 특히나 고사양의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라면
그에 걸맞는 정격 출력을 갖춘 파워를 고르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여기서 잠깐. 파워 서플라이를 쇼핑하다 보면 간혹 80Plus 인증이라는 문구를 본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80Plus 인증이란 미국 ECOS에서 효율이 높은 파워 서플라이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여기서 말하는 효율이란 교류(AC)에서 직류(DC)로 변환할 때 얼마나 손실 없이 받아오는지의 문제이다.
상용 전기는 교류이나 컴퓨터에서 원하는 전류는 직류이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변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80% 효율이라면 교류 100W를 공급받아 직류 80W를 건져낸다는 뜻이다.
또한 이러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그 파워가 기본적으로 정격 출력을 내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인증은 받은 제품은 정격 출력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물론 예외는 존재한다. 80Plus 인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뻥파워 취급을 받는 파워서플라이도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인증 체계가 인증 받을 때의 샘플과 실제 판매 제품이 달라도 그 인증이 유지되는 허술함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허술함 때문에 인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뻥파워로 취급되는 제품에는 파워렉스의 REX III 500-80Plus 트리플이나
뉴젠 영웅 프라임 520W 80Plus 브론즈 등이 있다.

제조사에 대해 알아보자면
어느 제품이나 다 '어느어느 제품은 어느 것이 제일이지~~' 하는 것이 있듯
파워서플라이 역시 알아주는 브랜드가 있다.

신뢰도가 높은 회사로는 FSP, Antec, Corsair, 시소닉, 에너맥스 등이 있고
이들보다는 낮지만 중상급의 신뢰도를 갖고 있는 곳으로 Superflower가 있으며
보통의 신뢰도를 갖고 있는 브랜드로는 마이크로닉스, 파워렉스, 잘만, 스카이디지탈, 탑파워 등이 있다.

위에서 말한 신뢰도의 문제는 자신이 서버를 운영하는 것이 아닌 이상
꼭 앞에서 말한 신뢰도가 높은 회사의 것만을 찾을 필요는 없고 보통의 신뢰도에 해당하는 브랜드의 파워라도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좋다면 데스크탑 컴퓨터 용도로서는 무리가 없으니 크게 고민하지 말자. ​

단, 전혀 들어본 적 없는 브랜드의 파워를 살 때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자.
파워는 컴퓨터 장비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과 같은 것이다.
CPU가 아무리 날아다니고 RAM이 아무리 널널하더라도 심장이 부실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성능을 위해 과감히 투자한 컴퓨터라면 파워 또한 빵빵해야한다.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장비라고 돈 몇 푼 아끼려 했다가
메인보드부터 하드까지 훅 날아가고 전원조차 켜지지 않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다.

안정적인 컴퓨터 작업 환경을 원한다면 꼭 명심하자.
안정성의 시작은 좋은 파워에서부터다.

 

1-2 CPU 쿨러

CPU 쿨러란 무엇이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등의 문제로 본체 뚜껑을 열어본 분이라면
큼지막하게 달려있는 CPU 쿨러를 보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CPU는 작업양에 따라 발열이 일어나는데 고온이 되면 자체적으로 작동을 멈추게 된다.
이에 따라 안정적으로 CPU의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장착하는 장치가 CPU 쿨러인데
이 역시 수준에 맞지 않는 보급형을 함부로 사용하면 작게는 컴퓨터 소음 문제부터
크게는 잦은 컴퓨터 다운, 메인보드 손상에 이르기까지 각종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염가의 CPU 쿨러를 사용하게되는 원인으로는 아래와 같다.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할 때 CPU를 선택한다.
선택한 CPU나 CPU쿨러가 정품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CPU 쿨러는
'쿨러가 다 같은 쿨러지 무슨 차이 있겠어?' 하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같은 사양인데도 상대적으로 값 싼 것만을 선택했을 경우
​실질적으로 성능 발휘에는 관련이 없는 CPU 쿨러의 경우 옵션 선택에서 등한시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이는 곧 벌크 CPU와 염가 CPU 쿨러로 세팅되는 불상사를 낳는다.

벌크 CPU는 정품과는 달리 CPU 쿨러와 일체형으로 포장되어 나오지 않으며
이로 하여 염가형의 CPU쿨러가 버젓이 달리게 되는 것이다.
통상의 염가형 CPU 쿨러의 수명은 1~2년.

정품 CPU에 붙는 정품 CPU 쿨러의 수명이 길게는 5년까지도 바라본다는 것을 봤을때
염가형 CPU 쿨러를 선택하는 것이 절대 이득이 아니라는 건 자명하다.
자신이 컴퓨터를 산 이후로도 계속 최신형 컴퓨터가 나와
사양 상으로 보았을 때, 주변들의 환경과 너무 맞지 않아
컴퓨터가 자연 도태되는 수명을 통상 3~4년으로 보는데
이 기간 안으로는 CPU 쿨러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일은 없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건 고사양 컴퓨터든 저사양 컴퓨터든 관계없이 컴퓨터를 한번 장만했다 하면
통상의 기간동안 고장으로 인한 부품 교체와 같은 문제 없이 원활히 쓰다가 교체하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닌가.

이는 단지 '값 싼 쿨러잖아~'라고 치부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CPU쿨러는 근시적으로는 CPU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문제이고
더 나아가서는 메인보드에까지 그 파장이 미치기 때문에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필히 CPU쿨러는 정품을 사용하도록 권한다.
쓰고 있는 컴퓨터의 CPU쿨러가 정품이 아니라면
쿨러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든지 하는 문제의 징조가 터지기 전에
일찌감치 그나마 사제 쿨러중에서 인지도 있는 제조사의 것으로 교체하길 권한다.

안정적인 컴퓨터 작업환경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품, 파워와 CPU쿨러.
자기 컴퓨터의 사양을 모르고 있다면 한번 쯤 확인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꼭 유념하자. 지금 당장 값 아끼는 것만이 절약이 아니다. 값이 싸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다.
지금 아낀 돈이 나중에 자기의 무지로 인해 몇 배가 되어 폭탄으로 돌아올 수가 있다.

 

<참고자료>
http://blog.naver.com/dpal44/220171359745
http://ox1997cow.blog.me/130182849018